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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용식, 연극 '햄릿'서 클로디어스 역으로 완벽한 악인 변신

작성일 2022.08.03조회수 36작성자 와이콘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용식(강두)이 연극 ‘햄릿’에서 '클로디어스'역으로 파격적인 결말을 이끈다.

28일 와이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송용식이 연기할 ‘클로디어스’는 왕의 동생으로 비극의 알리는 시작이자, 극의 전반을 이끌어가는 주요 인물이다.

송용식은 기존과 다른 파격적인 결말로 ‘클로디어스’를 연기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1회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의 슬로건은 ‘고전을 비틀다’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중 가장 사랑받은 최고의 극작품 4대 비극을 인간과 그 내면을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여 선보일 예정인다. 그 첫 번째가 '햄릿'이고 맥베스, 퀸 리어, 오셀로 순으로 진행된다.

연극 ‘햄릿’은 진실을 알 수 없는 선왕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왕권 찬탈을 향한 군상의 추악한 탐욕과 욕구로 인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혼란과 파멸을 그린 작품이다.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송용식은 연극 '인구론' , '고기잡이배', '사랑에 스치다', '면회' 등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방송을 통해 연기와 예능에서 필모그래피를 꾸준하게 쌓아가고 있다.

'햄릿'은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8월 2일에서 8월 5일까지 오후 8시, 8월 6일에서 8월 7일까지 오후 4시에 진행되며, 티켓은 텀블벅, 인터파크, 네이버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