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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기사]아내를 죽였다 VIP 시사회, 이시언 배우와 함께 무대인사하는 이주진 이시언, 김하라, 서지영, 문다은, 이주진, 김흥표, 백승훈이 10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아내를 죽였다' VIP시사회 참석전 포토타임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 영화로 11일 개봉한다.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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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기사] <아내를 죽였다>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주진 '호수 처럼 넓은 어깨' 배우 이주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아내를 죽였다'(감독 김하라)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이시언, 안내상, 왕지혜, 서지영, 김기두가 출연하는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로 오늘 11일 개봉예정이다./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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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연예수첩] 스타 인터뷰 - 이시언 단독 인터뷰에 깜짝 등장한 이주진 지원사격 나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극 중 이시언 씨의 친구로 출연한 배우 이주진 씨를 모셨는데요.[남현종 : "이주진 씨에게는 영화 데뷔작이잖아요. 좀 많이 떨렸을 것 같은데 선배 이시언 씨가 어떻게 잘 이끌어주셨어요?"][이주진 : "일단은 현장에서."][이시언 : "제가 봤을 때 이 친구가 지금 인터뷰가 처음이어서 얘가 더 떨릴 거예요, 저보다. 제가 인터뷰 하는 게 빠를 거 같은데. 어떠셨나요, 저는?"][이주진 : "제가 아무래도 첫 영화다 보니까 굉장히 좀 힘든 부분이 많았어요. 근데 연기적으로도 그렇고 연기 외적으로도 형님이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 선배로서 그런 게 아니고 동등한 배우로 좀 바라봐주셨던 것 같아요."]올해로 데뷔 3년 차인 배우 이주진 씨, 데뷔 전 이력이 좀 독특합니다.[남현종 : "일단 체대를 나오셔서 기업을 4년을 다니시고 배우를 하신 건데 보통 1~2년 때 퇴사 많이 하거든요. 4년이나 다니시다가 어떤 계기로?"][이시언 : "서울대학교."][남현종 : "그러니까요."][이시언 : "기가 막힙니다, 아주."][이주진 : "이런 장난을 굉장히 많이 치세요. 사실 20살 때부터 (배우를) 계속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용기가 없었고 마지막으로 한 번 도전을 해보고 싶은 그런 생각에 33살에 나와서 이렇게..."][남현종 : "너무 좋은 선배를 만났고."][이시언 : "그렇죠."][남현종 : "혹시 그러면 연기 생활에 있어서 롤모델은?"][이주진 : "저를 웃기고 울게 만들었던 모든 분들이 저한테는 사실 롤모델이었던 것 같아요. 형님도 그 중에 한 분이시고."][이시언 : "이 친구 좀 멋있지 않습니까?"]롤모델과 함께한 작품이니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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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기사]이주진, 영화 '아내를 죽였다' 합류…이시언과 호흡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주진이 영화 '아내를 죽였다'에 합류했다. 단테미디어랩은 이주진이 영화 '아내를 죽였다(감독 김하라)'에 배우 이주진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아내를 죽였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일상 스릴러물이다. 배우 이시언과 안내상, 왕지혜의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날 밤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기억을 되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이주진은 주인공 채정호(이시언)의 대학 동창이자 사건 전날 밤 채정호의 행적을 알고 있는 박진수 역을 맡았다. 다수의 독립영화와 웹드라마에서 주목받은 이주진이'아내를 죽였다'에서 사건의 중요 인물인 박진수 역을 맡음에 따라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영화 개봉에 앞서 이주진은 "첫 영화 출연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이시언 선배가 너무 잘 이끌어 주셔서 부담감을 덜고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내를 죽였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지원작이며, 오는 12월 10일 시사회를 가진 뒤 이튿날인 11일 개봉한다.   이주진은 최근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서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여주인공에게 흑심을 품고 접근하는 악역 '최포토'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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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기사]트롯샛별 엄소영 '좋니좋아', TBS '강지연의 러브레터' 로고송 재탄생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트롯가수 엄소영의 '좋니 좋아'가 라디오 로고송으로 거듭났다.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좋아'를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의 로고송으로 재편곡해 선보였다. '좋니좋아'는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트롯곡이다. 엄소영은 기존의 리듬을 살리고 인상깊은 가사를 더해 로고송도 직접 녹음했다. 엄소영은 지난 4월 1집앨범 '좋니좋아'를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강지연의 러브레터'는 TBS교통방송에서 매일 새벽2시에 방송된다. 오늘의 담벼락, 마음의 소리, 올빼미족을 위한 잡학사전, 뮤직특급열차, 그래도 엄지척 등의 코너로 사랑받고 있다. 엄소영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는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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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기사]신예 이주진, 웹드 '7일만 로맨스' 출연 확정…8일 첫방송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배우 이주진이 신작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 출연한다. '7일만 로맨스'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정다은(서지수)과 데뷔 5년차 아이돌 김별(서지수)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7일간 서로의 삶을 맞바꾸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드라마다. 정다은과 김별은 각각 한정우(신준섭), 유지한(박건일)과 색다른 로맨스를 펼치며 연애 세포를 자극하게 된다. 이주진은 연예계에서 인정받는 사진작가 최포토 역을 맡았다. 극중 대외적으로는 프로페셔널하고 젠틀한 이미지지만, 얄밉고 비열한 위선자적 캐릭터다.  서울대 출신인 이주진은 대기업 직장인의 삶을 과감히 등지고 뒤늦게 배우의 길로 들어선 당찬 신인이다. 그런 이주진이 선과 악을 넘나드는 쉽지 않은 연기를 어떻게 보여줄지 관심거리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주진에 대해 "얼핏 보면 마냥 선한 이미지로 보이지만, 신인답지 않게 강한 눈빛과 다양한 표정을 엿볼수 있었다"고 평했다. '7일만 로맨스'는 '전지적 짝사랑 시점',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의 인기 웹드라마를 제작한 와이낫미디어와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공동 제작했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7일만 로맨스'는 지난달 26일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됐고, 오는 8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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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기사]이주진, 엄소영 쇼케이스서 당찬 포부 “천천히 나아갈 것” 신인 배우 이주진이 신인 트로트 가수 엄소영을 응원했다.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엄소영의 데뷔 앨범 ‘좋니 좋아’ 쇼케이스가 개최됐다.이날 현장에는 와이콘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이주진이 응원 차 등장했다. 이주진은 엄소영에 대해 “각자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회사 식구가 많지 않아 돈독하게 지내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이주진은 “천천히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가면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세세하게 볼 수 있다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며 “나 역시 배우로서 시작이 늦고 갈 길이 멀지만, 천천히 한 계단씩 밟고 올라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이주진은 서울대 출신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드라마 ‘리치맨’, ‘설렘주의보’ 등에 출연했다. 그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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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기사]트로트 가수 엄소영, 아이돌처럼 쇼케이스로 데뷔 ‘눈길’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신인 트로트 가수 엄소영이 트로트의 매력으로 ‘흥’을 꼽았다. 엄소영은 16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데뷔앨범 '좋니 좋아'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 좋아'를 비롯해 공동 타이틀곡 '끙끙끙', '잘살아요' 등 3곡을 불렀다. 특색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그리고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인 엄소영은 트로트계 대형 신인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엄소영은 "‘미스트롯’으로 인해 트로트 열풍이 뜨겁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국민 장르’로 자리매김했다"고 운을 떼며 "트로트의 가장 큰 매력은 ‘흥’이라고 생각한다. 대중가요에서 느끼지 못하는 흥과 에너지가 바로 트로트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엄소영은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출신이다. 와이콘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첫 트로트 가수로, 지난달 23일 데뷔앨범 '좋니 좋아'를 발표했다. '좋니 좋아'는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한 감성을 모두 담아낸 곡으로, 모든 연령대가 즐겨들을 수 있는 점이 곡이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위로를 선사하며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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