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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팝핀현준, 아바타 ‘이안’과 ‘난 여자가 있는데’ 콜라보 무대 (‘아바타싱어’) ‘아바타싱어’에 ‘팝핀현준’이 화려한 무대를 선물하고 이안의 정체 힌트를 투척한다.16일 MBN을 통해 방송되는 ‘아바타싱어’에서 상남자 아바타 ‘이안’과 대한민국 1세대 댄서 ‘팝핀현준’의 콜라보레이션 댄스 무대가 펼쳐진다.2라운드의 ‘퍼포먼스’ 미션에서 ‘이안’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비트로 편곡해 자신만의 감각적인 보이스로 부른다. 이안의 무대는 스트릿댄스의 대중화를 이끈 스트릿댄스계의 전설 ‘팝핀현준’이 함께 등장한다.이번 무대는 ‘팝핀현준’이 직접 짠 안무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팝핀현준’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안’은 마치 ‘팝핀현준’과 한 몸이 된 듯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무대를 마친 ‘팝핀현준’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안’의 정체를 두고 “결정적인 힌트가 있다”며 스타 팔로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전언이다. 과연 그가 던진 단서는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스타 팔로워 립제이는 “'팝핀현준’의 안무가 절대 쉽지 않은데 마치 거울을 보는 듯 칼군무를 소화하는 모습에서 희열감을 느꼈다”고 전한다. 또한 그는 “‘아바타싱어’의 무대 퀄리티가 한주 한주 상승중”이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20분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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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단독] 팝핀현준, 후배·제자 댄서 위해 백석예대에 1000만원 기부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겸 댄서이자 공연예술가인 팝핀현준(42·본명 남현준)이 미래 세대 댄서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22일 소속사 와이콘엔터테인먼트와 백석예술대학교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교수로 재직 중인 백석예술대학교에 실용댄스 학과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팝핍현준은 “앞으로 후배들과 제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대한민국 1세대 스트리트 댄서로 볼 수 있는 팝핍현준은 1990년대 후반부터 이름을 알려온 원조 ‘스타 댄서’다.그는 “내가 춤을 춰오던 환경은 배움과 무대를 만나는 기회가 적었다”며 “그동안 터득하고 익혀온 경험과 지식으로 후배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기회를 줄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가 처한 환경과 현실에 맞설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급선무인 만큼 함께 환경을 만들고 바꿔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스트리트댄스 신의 선배로서 백석예술대학교와 함께 좋은 예술가, 좋은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팝핍현준은 최근 2년 만에 신곡 ‘레츠팝핀(Let’s Poppin)’을 발표, 가수로 복귀했다. 오는 9월 학기부턴 백석예술대학교에서 대한민국 스트리트댄스의 역사와 실용댄스의 실기 과정을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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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포토] 팝핀현준, 눈에 들어오는 비주얼 가수 판핍현준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이날 무대에는 ATBO, 에이티즈, TO1, 위클리, Xdinary Heroes, 최예나, YOUNITE, 골든차일드, 뉴진스, 블리처스, 수현, 첫사랑, 코요태, 트라이비, 팝핀현준, 퍼플키스 등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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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춤 권하는’ 팝핍현준, “백발의 노인이 돼도 춤 추고 싶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가…가볍게, 바…바…박자를, 박자를 타보도록 합시다. 여기 함께 나와, 모두 함께 나와, 춤을 춰봐, 날 따라해봐, 에브리바디 렛츠 팝핀(Everybody Let’s Poppin)”이 비트는 도무지 참을 수가 없다. ‘몸치’라도 몸을 움직여야만 하는 비트가 흐르면, ‘플로어(floor)의 왕자’는 예의있게 팝핀(Poppin’ : 튕기는 듯한 안무의 스트리트 댄스)을 권한다. ‘조선의 힙(Hip)’으로 떠오른 검은 갓을 쓰고, 펄럭이는 검은 도포를 입고, ‘미래지향적 선글래스’까지 걸친 채 관절의 마디 마디를 움직인다.‘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엠넷)가 대한민국에 ‘댄서 열풍’을 불러오기 전 이미 이 사람이 있었다. 20세기에 등장, 댄서 ‘최초’로 아이돌 가수 못잖은 인기를 누린 1세대 스타 댄서다. 그는 인터넷도 없던 시절 ‘미래의 춤꾼’을 꿈꾸는 소년소녀들의 우상이었다. 댄서들의 경연을 쫓아다니던 팬들과 동료들로부터 이름까지 선물받았다. 그게 벌써 20여년 전의 일이다. 댄서이자 가수, 작가(회화)인 팝핀현준(42·본명 남현준)이다.“데뷔한 지는 25년이 됐고, 춤을 춘 지는 30년이 됐어요.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어린 시절부터 해왔던 말들, 저의 소신들을 하나씩 이뤄가고 있더라고요.”대한민국의 어떤 댄서도 자신의 이름 앞에 춤의 장르를 붙이진 않는다.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에 ‘팝핀’만 입력해도 그의 이름은 가장 먼저 따라나온다. 독특한 이름은 그의 정체성이 됐다. ‘춤’ 하나로 세상을 찢어버린 팝핀현준에겐 어느덧 여유의 바이브가 묻어난다. 최근 새 싱글 ‘레츠 판핀’(Let’s Poppin’)을 통해 가수로 돌아온 그를 서울 용산 헤럴드경제 사옥에서 만났다.■ 1세대 스타 댄서의 ‘권무가’이자 춤의 세계…“우리, 팝핀 하자”“사실 춤은 누구나 출 수 있어요. 몸으로 하는 언어 표현이기에 음악에 맞춰 움직이면 춤이 되는 거예요. 저를 보며, 춤 추는 팝핀현준은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나도 팝핀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노래를 하고 싶었어요. 인생을 팝핀해서 즐겁게 살아보자는 의미를 담은 노래예요. ”1998년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한 이후 댄서로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꾸준히 음반 작업을 해왔다. 이번 ‘레츠 팝핀’은 2020년 그의 아내인 소리꾼 박애리와 함께 선보인 ‘평창 아리랑’ 이후 2년 만의 작업이다. 솔로로는 2019년 ‘백 투 더 올드 스쿨’ 이후 3년 만이다.곡의 구성이 독특하다. 디제이 렉스가 비트를 만들고, 팝핀현준과 양동근이 각각 1, 2절의 가사를 썼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개의 이야기가 ‘레츠 팝핀’ 안에 공존한다.“힙합의 첫 번째 정신은 메시지잖아요. (양)동근이와 함께 작업하는 곡인 만큼 서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으려고 했어요. 처음엔 두 메시지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두 사람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담는 것 역시 힙합의 정신이 아닐까 생각한 거죠.”탄생한 가사의 1절은 “다함께 팝핀하며 즐겁게 살아보자”는 내용이고, 2절은 양동근에게 인상깊게 다가온 압존법(문장의 주체가 화자보다 높지만, 청자보다는 낮아 그 주체를 높이지 못하는 문법)에 대한 이야기다. 팝핀현준은 “동방예의지국에서 ‘존버’하려면 알아둬야 하는 이야기라며 그 안에 동근이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앞뒤의 메시지가 다른 만큼 비트도 완전히 달라진다. “1절엔 둥다닥 하면서 밀어주는 비트라면, 2절은 둥둥다닥 하듯이 달리는 비트예요. 전 루즈하게 랩을 하는 반면, 동근이는 공격적으로 메시지를 던지죠. 이 비트는 어쩌면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 알던 팝핀현준을 만날 수 있는 비트예요. 들을 수 있는 노래이면서 춤 출 수 있는 정통 팝핀 비트예요.”이 노래는 일종의 ‘춤 고수’가 들려주는 ‘권무가’다. 그러면서도 이 안엔 팝핀현준이 걸어온 지난 세계와 ‘춤에 대한 철학’이 담겼다. 비트 하나 하나에 몸의 모든 부위를 사용해 춤을 추던 시절부터 움직임에 여유를 담아낸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는 “그동안 냈던 앨범과 음원을 통해 내 음악세계를 꾸준히 연결하고 있다”고 했다.2007년 발매한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돈트 스톱(Don’t stop)’에선 가난을 이겨내며 춤을 추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제가 춤을 춘 것은 나만의 춤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고, 세상에 없는 춤을 추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가수는 자기가 부른 노래대로 된다고 하잖아요. 춤에 빠져 힘든 어린 날을 돌아보며, ‘춤으로 갈 수 있는 곳, 그 곳까지 간다’는 가사를 썼어요. ‘이 음악을 멈추지 말라고, 힘든 인생 노래할 수 있고, 춤에 빠져 행복하고, 나의 삶을 사랑할 수 있도록’ 이요. 지금 돌아보면 전 정말 그렇게 꿈을 이루게 됐어요.”팝핀현준이 가지고 있는 위치는 독특하다. 명실상부 ‘댄서들의 댄서’이면서도 그는 ‘대중적인 댄서’다. 자신이 추는 춤을 더 많이 보여주기 위해 모든 음악에 팝핀을 접목한다. 심지어 동요에 춤을 추기도 한다.“사실 전문적으로 추는 중요한 팝핀 스타일과 대중적으로 알려진 팝핀은 좀 차이가 있어요. 하지만 전 대중을 만나는 대중 아티스트라면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만들고, 대중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할 수 있을 때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니까요. 물론 아직 저도 완전체는 아니지만요.”■ 멈추지 않는 배움과 도전…댄서, 가수, 작가로의 영역 확장일찌감치 주목받은 춤꾼이면서도, 지난 30년간 그는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2005년엔 현대무용을 배우며 새로운 춤의 세계를 만났다. “매너리즘을 벗고, 다른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시도”였다. 팝핀현준은 당시를 떠올리며 “다른 장르의 사람들을 만난 것은 전통성이 주는 강력한 시간의 힘을 배운 값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사실 현대무용을 처음 만났을 땐 무용수들이 춤을 추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음악을 듣지 않는 것 같았어요. 저희는 정확하게 음악을 듣고 추는데, 그들은 행위적으로 표현을 하니까요. 그래서 물어보니, ‘음악을 듣는 건 너무나 쉽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우리는 음악을 들으려 이 무대에 서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미지를 몸으로서 전달하고, 메시지를 몸으로 표현하려 춤을 추는 거라고요. 그 말이 깊이 남더라고요.”현대무용과의 만남은 스스로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진 계기가 됐고, 자신의 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힘을 뺀 몸의 언어”의 중요성도 알게 됐다. 춤을 넘어 새로운 예술 세계를 확장하게 된 것도 이 만남을 통해서다.“그동안 춤을 추기 위해 그토록 많은 연습을 했는데, 그것이 과연 발전된 연습이었을까, 그저 쳇바퀴 굴리듯 하는 연습은 아니었나 생각하게 됐어요. 춤을 보는 세계관이 넓어지고, 세계관이 확장되니 미술도 알게 됐고요.”어린 시절 화가를 꿈꾸던 그는 일찌감치 댄서의 길을 걸었지만, 2007년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중국에 1년간 머물며 그린 그림만 해도 무려 200장. 한국에 돌아올 땐 배로 실어 보낼 정도의 양이었다. 전문적으로 그림을 배운 적은 없지만, 팝핀현준의 색감과 구성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있다. 2018년 광주 ‘나눔의집’에서 요청해 그린 할머니 열 명의 초상화, 2019년 태국 파타야 패러디 아트 뮤지엄 벽에 그린 그래피티, 여성조선에 6개월간 연재한 명화 패러디 등이 이미 주목받아 ‘작품을 파는 작가’가 됐다. 최근엔 ‘우주전쟁’이라는 그림으로 갤러리 스페이스사직에서 스무 명의 팝아트 작가들과 공동 전시를 했다. 그림에도 춤은 빠지지 않는다. 외계인이 침공한 지구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의 모습이 다채로운 색의 언어로 표현됐다.팝핀현준의 춤과 음악, 미술엔 그의 정체성이 묻어난다. “나의 춤을 추고 싶어” 남들과는 다른 길을 갔고, “그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음악”을 내놓는다. 자신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전공자들은 쓰지 않는 구도와 색감”을 화면에 담는다. 춤꾼 팝핀현준의 생동하는 에너지가 그림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제 지문을 찍었을 때, 이건 팝핍현준의 지문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림자로 가려 놓고 춤을 춘다고, 누군지 모르면 안 되는 거죠. 마이클 잭슨이나 찰리 채플린, 우린 그들의 그림자와 실루엣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그게 정말 최고의 아티스트라고 배웠어요.”그의 모든 활동에는 그 자신, 팝핀현준이 담긴다. 춤, 음악, 그림에 이르기까지 그가 잃지 않으려는 것은 ‘진짜’의 가치와 ‘진정성’이다. 그 안엔 소년 팝핀현준이 살아있다.“요즘처럼 넘쳐 나는 정보와 경쟁의 시대에 휘청이지 않고 나를 지키려면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군가의 것을 훔쳐온 사람, 베껴온 사람이라면 그건 나일 수가 없어요. 내가 만든 것, 즉 오리지널리티가 있어야 정체성이 생기고, 그것으로 히스토리가 만들어지고, 헤리티지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이 모든 걸 갖추기 위해선 결국 진정성이 가장 중요해요. 그러기 위해 동심을 잃지 않으려 하고 있어요.”춤부터 그림까지, 여러 캐릭터를 가진 만큼 팝핀현준의 삶에는 쉼이 없다. 꾸준히 새로움을 시도하고 만들어간다. 자신의 몸을 도구 삼아 미술과 춤을 접목한 공연 콘텐츠도 기획 중이고, 내년쯤엔 아내 박애리와 협업한 음반도 구상 중이다. 다양한 활동 중에도 팝핀현준에게 일순위는 늘 ‘춤’이다.“전 언제나 댄서예요. 30년을 췄기에 세월의 흐름과 몸의 변화, 노화를 느끼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도 죽을 때까지 추고 싶어요. 체력이 되는 한, 할 수 있을 때까진 무대에 서고 싶어요. 주름진 얼굴, 백발의 노인이 된 뒤에도 드럼 비트에 맞춰 제 삶을 이야기하는 댄서가 되는 것이 바람이에요.”고승희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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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팝핀현준, 싱글앨범 ‘렛츠 팝핀’ 발매..양동근(YDG)과 함께 래퍼 활동 스트리트 댄서 일인자 팝핀현준이 싱글 앨범을 통해 래퍼로 나선다. 특히 양동근이 참여하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팝핀현준의 소속사 와이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싱글앨범 ‘LETS POPPIN’(‘렛츠 팝핀’)은 오는 8월 9일에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번 싱글 앨범은 올드스쿨 컨셉트로 강렬한 비트와 그 속에서 느껴지는 여유 있는 리듬감을 통해 힙합적인 음악 포인트를 잘 잡고 있어 춤은 물론,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까지 더해져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팝핀현준은 "드디어 유행을 타지 않는 진짜 멋진 곡을 만난 듯하다. 무엇보다 양동근(YDG)과 함께 하면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작업이었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니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그동안 스트리트 댄서  일인자로 군림했던 팝핀현준이 이제는 래퍼로 변신한다. 퍼포먼스 장인 팝핀현준의 ‘LETS POPPIN’은 오는 8월 음악방송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팝핀현준은 1998년 영턱스클럽 4집 멤버로 데뷔했으며, 2005년 사자후, 2009년 그룹 A-force를 마지막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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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배우 송용식, 연극 '햄릿'서 클로디어스 역으로 완벽한 악인 변신 배우 송용식(강두)이 연극 ‘햄릿’에서 '클로디어스'역으로 파격적인 결말을 이끈다.28일 와이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송용식이 연기할 ‘클로디어스’는 왕의 동생으로 비극의 알리는 시작이자, 극의 전반을 이끌어가는 주요 인물이다.송용식은 기존과 다른 파격적인 결말로 ‘클로디어스’를 연기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제1회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의 슬로건은 ‘고전을 비틀다’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중 가장 사랑받은 최고의 극작품 4대 비극을 인간과 그 내면을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여 선보일 예정인다. 그 첫 번째가 '햄릿'이고 맥베스, 퀸 리어, 오셀로 순으로 진행된다.연극 ‘햄릿’은 진실을 알 수 없는 선왕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왕권 찬탈을 향한 군상의 추악한 탐욕과 욕구로 인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혼란과 파멸을 그린 작품이다.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송용식은 연극 '인구론' , '고기잡이배', '사랑에 스치다', '면회' 등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방송을 통해 연기와 예능에서 필모그래피를 꾸준하게 쌓아가고 있다.'햄릿'은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8월 2일에서 8월 5일까지 오후 8시, 8월 6일에서 8월 7일까지 오후 4시에 진행되며, 티켓은 텀블벅, 인터파크, 네이버에서 예약이 가능하다.[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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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하루 생활비 1500원" 강두, 식당창업 도전…이 메뉴 통할까 그룹 더 자두 출신 강두가 식당 창업에 도전한다.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자본주의학교'에는 연극을 하며 어머니 식당을 돕고 있는 강두가 창업지원자로 등장한다.이날 강두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셰프 못지않은 요리 실력으로 준비된 창업주 면모를 드러내 김유진 대표와 김준현을 깜짝 놀라게 한다.김준현보다 먼저 식당에 도착해 요리 준비를 마치고 면접관을 기다리던 강두는 김유진 대표의 "진짜 열심히 하신다"는 말에 미소로 응대하며 놀라운 음식 솜씨를 발휘한다.짬뽕라면부터 마제소바라면까지 음식을 준비하고 대접하는 전 과정이 완벽하고 철저해서 '자본주의식당'을 임하는 강두의 자세가 얼마나 진지한지 드러났다는 후문이다.특히 짬뽕을 기본으로 한 강두식 라면을 시식한 김준현은 "전혀 안 짜고 은은하게 맛을 잡아준다"고 놀라움을 내비쳤고, 김유진 대표는 웃음을 감추지 못한 채 "요리 잘하시네요"라고 극찬해 강두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마제소바 라면에 대해서도 김유진 대표는 "맛있네"를 연발해 땀을 흘리며 긴장을 감추지 못하던 강두를 웃음 짓게 만든다.본격적인 면접에서 강두는 어느 곳에서 창업하고 싶은지를 묻는 말에 "여대생들이 많은 골목에서 창업하고 싶다"고 답한다. 그러자 김유진 대표는 "그럼 음악과 식기도 달라야 한다"며 각종 조언을 아끼지 않은 후 "확 당기네"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에 김준현이 "아직 결정된 게 아니다"라며 급하게 수습해 웃음을 자아낸다고.준비된 자세로 김유진 대표와 김준현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준 강두는 마지막으로 "진짜 창업할 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그가 과연 '자본주의식당'의 창업주로 선정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강두는 과거 자두와 함께 '더 자두'로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해 '궁S', '심야식당'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할 당시 "하루 생활비가 1500원 일때도 있었고, 없었을 때도 있었다"며 생활고를 고백하기도 했다.머니투데이 차유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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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팝핀현준X후지필름코리아, 아트무비 첫 공개 국내 스트리트 댄서 1인자 팝핀현준이 직접 디렉팅한 후지필름 아트무비가 공개되어 화제다.후지필름의 새로운 모델 ‘X-H2S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한 아트무비는 한국 민요 ‘아리랑’을 재해석하여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영상미를 보여주고 있다.팝핀현준은 이번 작업에서 “이상과 현실의 조화,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완벽한 백색을 통해 한국의 미를 현대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또한 “찰나의 순간을담고 기록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다. 과거의 나, 지금의 나를 오롯이 담아내고자 한다. 음악을 몸의 언어인 춤으로 새롭게 표현하며 대중과 늘 소통하는 예술가로,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수있는 또 하나의 발걸음이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아트무비는 국악인 배우자박애리가 보컬로 직접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진정한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보여준격이다. 무비 영상은 유튜브 ‘후지필름 글로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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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배우 송용식, 라디오DJ 출격..가수 이어 배우·DJ로 '만능엔터테이너' 면모 배우 송용식이 지난 2일 경인방송 라디오(90.7MHz) '인천항 8부두' DJ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고 와이콘엔터테인먼트가 4일 전했다.송용식이 맡은 '인천항 8부두'는 인천의 다양한 해양항만 소식들을 전하고있다. 메인 DJ로 첫 발돋움에 나선 송용식은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유쾌한 모습으로 방송내내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송용식은 이번 라디오DJ 신고식을 앞두고 "기대가 된다"면서 "인천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여러분들의 많은 사연을 기다린다"라는 말을 함께 전한 바 있다송용식은 2001년 그룹 '더 자두' 멤버 강두로 데뷔해 200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인천항 8부두’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경인방송 라디오(90.7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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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기사] 팝핀현준, 산불 피해 이웃 위해 1000만원 기부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23일 "팝핀현준이 산불 피해 이웃에 대한 긴급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0만원을 전해왔다"라고 밝혔다.희망브리지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산불 발생 이후 피해가 날로 커지는 상황에 안타까워하며, 산불 피해 주민들에 대한 지원과 빠른 복구를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대한 팝핀현준씨의 따뜻한 온정에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희망브리지는 이 같은 사회 각계각층의 기부 행렬 동참으로 23일 오전 9시까지 △생필품과 의류가 포함된 이재민 구호 키트 6만5000세트 △대피소 칸막이 94동 △방한의류 1만500벌을 비롯해 방역마스크와 식품, 음료 등 총 24만1198점의 물품 지원을 이재민들에게 전했다라고 밝혔다.taehyun@news1.kr(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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