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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강두, 와이콘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젠 연기자 송용식으로 불러주세요"

작성일 2020.04.21조회수 29작성자 와이콘엔터테인먼트



그룹 '더 자두'의 멤버 강두가 새 소속사와 계약하고 본명 송용식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다.

21일 와이콘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미영) 10여년 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했던 강두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와이콘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가족이 된 강두는, 예명 강두를 버리고 본명 송용식으로 활동한다" "배우로서 새 도약의 신호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용식은 겸손하고 착한 성품의 소유자이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끈기가 대단한 배우이다. 회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강두가 아닌 송용식으로 활동하는 만큼 배우로서의 변신과 발전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송용식 또한 “와이콘엔터테인먼트라는 든든한 가족이 생겨서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1년 그룹 '더 자두'의 멤버 강두로 연예계에 데뷔한 송용식은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완벽한 아내', '비켜라 내 운명아', '하나뿐인 내 편' 등과 영화 '', '대관람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착실히 행보를 해왔고, 지난해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지 기대해본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