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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서 함께 꿈을 이루어내는 와이콘엔터테인먼트(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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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기사]강두, 와이콘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젠 연기자 송용식으로 불러주세요" 그룹 '더 자두'의 멤버 강두가 새 소속사와 계약하고 본명 송용식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다. 21일 와이콘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미영)는 10여년 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했던 강두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와이콘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가족이 된 강두는, 예명 강두를 버리고 본명 송용식으로 활동한다" 며 "배우로서 새 도약의 신호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용식은 겸손하고 착한 성품의 소유자이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끈기가 대단한 배우이다. 회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며 "앞으로 강두가 아닌 송용식으로 활동하는 만큼 배우로서의 변신과 발전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송용식 또한 “와이콘엔터테인먼트라는 든든한 가족이 생겨서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1년 그룹 '더 자두'의 멤버 강두로 연예계에 데뷔한 송용식은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완벽한 아내', '비켜라 내 운명아', '하나뿐인 내 편' 등과 영화 '형', '대관람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착실히 행보를 해왔고, 지난해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지 기대해본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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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기사]트롯샛별 엄소영 '좋니좋아', TBS '강지연의 러브레터' 로고송 재탄생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트롯가수 엄소영의 '좋니 좋아'가 라디오 로고송으로 거듭났다.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좋아'를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의 로고송으로 재편곡해 선보였다. '좋니좋아'는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트롯곡이다. 엄소영은 기존의 리듬을 살리고 인상깊은 가사를 더해 로고송도 직접 녹음했다. 엄소영은 지난 4월 1집앨범 '좋니좋아'를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강지연의 러브레터'는 TBS교통방송에서 매일 새벽2시에 방송된다. 오늘의 담벼락, 마음의 소리, 올빼미족을 위한 잡학사전, 뮤직특급열차, 그래도 엄지척 등의 코너로 사랑받고 있다. 엄소영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는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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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기사]트로트 가수 엄소영, 아이돌처럼 쇼케이스로 데뷔 ‘눈길’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신인 트로트 가수 엄소영이 트로트의 매력으로 ‘흥’을 꼽았다. 엄소영은 16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데뷔앨범 '좋니 좋아'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 좋아'를 비롯해 공동 타이틀곡 '끙끙끙', '잘살아요' 등 3곡을 불렀다. 특색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그리고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인 엄소영은 트로트계 대형 신인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엄소영은 "‘미스트롯’으로 인해 트로트 열풍이 뜨겁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국민 장르’로 자리매김했다"고 운을 떼며 "트로트의 가장 큰 매력은 ‘흥’이라고 생각한다. 대중가요에서 느끼지 못하는 흥과 에너지가 바로 트로트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엄소영은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출신이다. 와이콘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첫 트로트 가수로, 지난달 23일 데뷔앨범 '좋니 좋아'를 발표했다. '좋니 좋아'는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한 감성을 모두 담아낸 곡으로, 모든 연령대가 즐겨들을 수 있는 점이 곡이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위로를 선사하며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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