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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기사]트롯샛별 엄소영 '좋니좋아', TBS '강지연의 러브레터' 로고송 재탄생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트롯가수 엄소영의 '좋니 좋아'가 라디오 로고송으로 거듭났다.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좋아'를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의 로고송으로 재편곡해 선보였다. '좋니좋아'는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트롯곡이다. 엄소영은 기존의 리듬을 살리고 인상깊은 가사를 더해 로고송도 직접 녹음했다. 엄소영은 지난 4월 1집앨범 '좋니좋아'를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강지연의 러브레터'는 TBS교통방송에서 매일 새벽2시에 방송된다. 오늘의 담벼락, 마음의 소리, 올빼미족을 위한 잡학사전, 뮤직특급열차, 그래도 엄지척 등의 코너로 사랑받고 있다. 엄소영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는 TBS교통방송 '강지연의 러브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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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기사]신예 이주진, 웹드 '7일만 로맨스' 출연 확정…8일 첫방송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배우 이주진이 신작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 출연한다. '7일만 로맨스'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정다은(서지수)과 데뷔 5년차 아이돌 김별(서지수)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7일간 서로의 삶을 맞바꾸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드라마다. 정다은과 김별은 각각 한정우(신준섭), 유지한(박건일)과 색다른 로맨스를 펼치며 연애 세포를 자극하게 된다. 이주진은 연예계에서 인정받는 사진작가 최포토 역을 맡았다. 극중 대외적으로는 프로페셔널하고 젠틀한 이미지지만, 얄밉고 비열한 위선자적 캐릭터다.  서울대 출신인 이주진은 대기업 직장인의 삶을 과감히 등지고 뒤늦게 배우의 길로 들어선 당찬 신인이다. 그런 이주진이 선과 악을 넘나드는 쉽지 않은 연기를 어떻게 보여줄지 관심거리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주진에 대해 "얼핏 보면 마냥 선한 이미지로 보이지만, 신인답지 않게 강한 눈빛과 다양한 표정을 엿볼수 있었다"고 평했다. '7일만 로맨스'는 '전지적 짝사랑 시점',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의 인기 웹드라마를 제작한 와이낫미디어와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공동 제작했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7일만 로맨스'는 지난달 26일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됐고, 오는 8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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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기사]이주진, 엄소영 쇼케이스서 당찬 포부 “천천히 나아갈 것” 신인 배우 이주진이 신인 트로트 가수 엄소영을 응원했다.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엄소영의 데뷔 앨범 ‘좋니 좋아’ 쇼케이스가 개최됐다.이날 현장에는 와이콘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이주진이 응원 차 등장했다. 이주진은 엄소영에 대해 “각자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회사 식구가 많지 않아 돈독하게 지내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이주진은 “천천히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가면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세세하게 볼 수 있다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며 “나 역시 배우로서 시작이 늦고 갈 길이 멀지만, 천천히 한 계단씩 밟고 올라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이주진은 서울대 출신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드라마 ‘리치맨’, ‘설렘주의보’ 등에 출연했다. 그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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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기사]트로트 가수 엄소영, 아이돌처럼 쇼케이스로 데뷔 ‘눈길’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신인 트로트 가수 엄소영이 트로트의 매력으로 ‘흥’을 꼽았다. 엄소영은 16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데뷔앨범 '좋니 좋아'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 좋아'를 비롯해 공동 타이틀곡 '끙끙끙', '잘살아요' 등 3곡을 불렀다. 특색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그리고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인 엄소영은 트로트계 대형 신인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엄소영은 "‘미스트롯’으로 인해 트로트 열풍이 뜨겁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국민 장르’로 자리매김했다"고 운을 떼며 "트로트의 가장 큰 매력은 ‘흥’이라고 생각한다. 대중가요에서 느끼지 못하는 흥과 에너지가 바로 트로트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엄소영은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출신이다. 와이콘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첫 트로트 가수로, 지난달 23일 데뷔앨범 '좋니 좋아'를 발표했다. '좋니 좋아'는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한 감성을 모두 담아낸 곡으로, 모든 연령대가 즐겨들을 수 있는 점이 곡이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위로를 선사하며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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