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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송용식, 잔잔 울림 함께하는 연극 '사랑에 스치다' 출연

작성일 2020.12.18조회수 17작성자 와이콘엔터테인먼트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배우 송용식(강두)이 출연하는 '사랑에 스치다'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스카이 씨어터 2관에서 6차 앵콜 공연의 막을 올린다.


송용식 배우와 정혁석 감독(작/연출)은 앞서 영화 '성혜의 나라', 연극 '인구론' 등 많은 작품을 함께한 바 있다. 

이번에도 두 사람이 작품에 합세하며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사랑에 스치다'는 정형석 연출의 자전적 실화를 바탕으로 시작한 작품이다. 

사랑과 사람 때문에 받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동욱·은주·윤희, 세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다. ​

단순히 사랑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늘 마음에 걸리는 가족, 현실 때문에 포기해 버린 꿈,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현재 교육 환경에 대한 비판 등을 이야기 한다.


송용식 배우는 평범하고 우유부단한 고등학교 수학선생 '동욱' 역을 맡아 오랜만에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잔잔하고 울림 있는 송용식 배우의 연기가 큰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 외에 주관이 뚜렷하고 자유분방한 '은주' 역에 김주연·이서경,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여고생 '윤희' 역은 박영인·정소미가 맡는다.


한편 연극 '사랑에 스치다'는 대학로 스카이 씨어터 2관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해 방역 및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등 철저한 관리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


[기사 출처 데일리 스포츠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