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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간택’ 이주진, '조선 만취남' 눈길..이시언과 감초 콤비로 반전 캐릭터 '호평'

작성일 2020.01.21조회수 32작성자 와이콘




배우 이주진이 '간택-여인들의 전쟁'에서 '조선 만취남'으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지난 8회에서 은보(진세연 분)의 짐에서 독약을 발견하는 군사로 처음 등장한 이주진은 극중 의금부 나장 용호 역으로 출연했다.

이주진은 극 중에서 맡은 바 임무를 적극적으로 하는 성격을 가졌으며, (이시언 분)과 함께 2 1조로 다니며 감초 콤비로 활약, 극에 재미를 더했다.

그는 은보가 가까스로 고신을 면하자 눈에 눈물까지 맺히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로서 외모와 다른 반전 캐릭터를 선보였다. 의금부 나장에게도 예민한 감수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푼수다운 모습이었다.

또한 왈보다 먼저 취해 침을 흘리며 술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조선 만취남을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감수성도 풍부하고 술도 약한 용호, 하지만 맡은 바 역할을 완수하는 모습에서 귀여움과 사명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는 것.

이번 작품으로 첫 사극에 도전한 이주진은 “첫 사극 작품부터 사극의 대가인 김정민 감독의 작품에 출연해서 영광이고 떨렸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주진은 한복과 수염 분장이 낯설 법도 한데 사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첫 사극이라는 점이 놀라울 정도로 한복과 의금부 나장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조선남자 이주진의 사극 적응기를 관찰하는 재미도 드라마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주진이 합류한 TV 조선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매주 토·일요일 밤 10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주진은 영화 ‘아내를 죽였다’에서 이시언 배우의 절친한 친구으로 등장, 완벽한 호흡으로 눈길을 끈바 있어 ‘간택’을 통한 두 번째 만남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